페르노리카,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페르노리카의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이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순수한 17년산 퓨어 몰트 스카치 위스키 원액과 35도의 도수가 어우러진 저도주로, 순수해서 더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따라서 고급스러운 저도주를 찾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저도주 시장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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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17년이라는 시간의 긴 여정을 통해 희소 가치 높은 몰트 위스키 원액이 지닌 순수한 부드러움을 한 층 더 깊고 긴 여운을 가진 궁극의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는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로 탄생됐다. 이에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은 이름에서부터 ‘최상의 부드러움’을 선사한다는 임페리얼의 자부심을 담았다.
장태범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이번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은 1994년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스카치 위스키 시장을 개척한 이래, 한국인의 안목에 맞는 최상의 부드러운 풍미를 향한 끝없는 임페리얼의 열정의 결과이자 저도주 시장의 품격을 높이는 제품이다”며 “순수해서 더 부드러운 저도주로 고급스러운 저도주를 찾는 소비자 뿐 아니라 몰트 위스키 애호가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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