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 후속작 내년 1분기 출시 전망
인도서 조립, 인도 등 신흥 시장 공략

아이폰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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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애플이 내년 상반기 중 4인치 아이폰 '아이폰SE'의 후속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는 대만의 이코노믹데일리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아이폰SE는 애플이 지난 2014년 아이폰6 출시 전까지 고집해온 4인치 기조를 계승한 제품이다. 그와 함께 가격을 낮춰 신흥 시장 공략에도 활용됐다. 아이폰SE는 2013년 아이폰5s의 디자인에 2015년 아이폰6s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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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아이폰SE2는 대만의 제조사 위스트론(Wistron)에서 제작한다. 이 업체는 아이폰8의 조립을 담당하기도 했다. 인도 벵갈루루에서 제조되며, 인도 시장 공략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 제품은 1분기 출시될 전망이며, 4인치 디스플레이, 2GB 램, 32GB 및 128GB 저장공간,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A10 퓨전 칩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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