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옥외 광고물

버라이즌 옥외 광고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20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무선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에 대한 투자의견이 상향됐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버라이즌 주가는 1.72% 상승한 46.20달러에 마감했다.

웰스파고의 제니퍼 프리쉬 애널리스트는 "지난 해 4분기 실적 감소로 버라이즌의 주가는 연초대비 16% 가량 하락했으나 이제는 5G를 비롯한 향후 통신 서비스 분야의 매출 신장 기대감에 주목할 때"라고 밝혔다.

AD

또한 이와 같은 사실을 기반으로 올 해 바닥을 다진 버라이즌의 목표 주가를 기존 48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버라이즌은 2016년 기준 1억401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내 무선 통신은 1위, 유선 전화를 포함한 전체 통신시장에서는 AT&T 다음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