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업단·에너지신산업기술원 공동, 산·학·연 상생방안 모색"


호남대, ‘스마트에너지시티 기술개발 전략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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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LINC+사업단과 에너지신산업기술원(단장/원장 양승학)은 15일 대학본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에너지신산업 전략모색 방안을 찾고자 ‘스마트에너지시티 기술개발 전략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양승학 단장을 비롯해 김홍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략기획본부장, 김경호 광주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 김영선 한국광기술원장, 신찬훈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황명화 한전산업개발 미래사업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진행된 세미나는 스마트시티 전력에너지 관리용 플랫폼 구축 활용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스마트시티 활성화를 위한 법, 제도 개선 및 광주에너지밸리 스마트에너지자립사업 활성화전략 ▲스마트시티 국내외 표준화 및 수출산업화 전략 ▲K-MEG의 스마트에너지시티 확산 적용 방안 ▲광주에너지밸리 내 스마트에너지시티 실증방안 등의 다양한 주제 토론도 함께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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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과 에너지신산업기술원은 에너지신산업의 주축인 스마트에너지시티 시범단지 조성의 실증연구 및 수출 산업화 다양한 협력방안 모색하고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양승학 단장은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구심점의 역할을 할 것이다”며 “산·학·연과의 연계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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