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직접 만든 랩(RAP) 형식 교가로 제작

출처=서울시교육청 홍보영상 캠쳐

출처=서울시교육청 홍보영상 캠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세명초 학생들이 직접 만든 교가를 영상광고로 제작해 한 달간 서울시내에서 광고로 활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형혁신학교인 서울세명초의 교가는 2012년 개교 이후에 학생들이 직접 작사하고 싱어송라이터 백창우가 작곡한 '랩(rap)' 형태의 음악이다.

이번 영상은 서울교육청의 '더불어숲 교육'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더 많이 기다려주고, 더 많이 믿어주는 함께 가는 서울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세명초 학생들의 다양한 학교 활동 모습이 담겨있다.

AD

아파트 미디어보드 1만3000대를 비롯해 지하철 1~8호선과 서울 시내버스, 극장 상영관 스크린, 옥외 전광판, TV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서울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 가치를 학생·학부모·일반시민이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