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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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지난 7일 득량면 송삼지고와 보성읍 방열창고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매입을 실시한다.

군은 2017년산 일반건조벼 중에서 보성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은 새누리, 새일미이며, 올해 35만1천619가마(40kg기준)를 매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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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격은 올해는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향후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지급하며, 산지 쌀값 동향 등을 감안해 이달 중 중간정산 지급여부 및 지급수준을 검토할 예정이다.

윤병선 군수 권한대행은 득량 송삼지고와 보성 방열창고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쌀값 하락으로 어려워진 농촌 현실에 깊이 공감하며 농민의 소득증대와 생명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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