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은 계열사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코오롱스포츠 중국 법인 주식 7329주 양도한다고 9일 공시했다. 합작법인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업운영 관련성이 높은 계열회사에 지분을 양도한다고 처분목적을 설명했다. 처분 후 지분율은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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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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