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하나카드가 뮤지컬·연극 공연전문기획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제작해 이달 18일 개막하는 뮤지컬 '원스어폰어타임 인 해운대'에 문화제작 투자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지난달 김수로·김민종이 설립한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와 공연제휴 관련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투자사업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하는 첫 번째 투자다.

하나카드는 성장 가능성 있는 문화콘텐츠를 직접 발굴하고 투자해 제작사의 제작능력을 뒷받침하고, 카드 사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제작 투자사업을 한다.


하나카드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향후 기획하는 공연의 제작비를 전액 투자하기로 했으며 제작사는 수준 높은 컨텐츠를 장기적 관점에서 기획하고 무대에 올리게 됐다.

하나컬처 전용사이트에서 뮤지컬 '원스어폰어타임 인 해운대'를 이달 18일까지 조기 예매 시 즉시 4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매 금액의 최대 40%까지 하나머니 리워드 추가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AD

뮤지컬 '원스어폰어타임 인 해운대'는 청춘의 빛나는 기억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2관에서 공연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