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셀트리온이 3분기 실적 호조로 4% 넘게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10시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8200원(4.92%) 오른 17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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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이날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3% 증가한 1401억원, 매출액은 37.9% 늘어난 2321억원으로 공시했다.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 가격이 추가로 15% 정도 인하되는 등 내년부터 미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상반기 안에 램시마의 시장 점유율은 볼륨 대비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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