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기능성 발열 웨어 '보디히트' 신제품 출시
'솔라 터치' 원사 적용해 보온성 높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BYC는 따뜻하고 가벼운 착용감의 기능성 발열 웨어 ‘2017년형 보디히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보디히트는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 원사를 적용한 기능성 웨어로, 대기 중의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전환해 보온성을 유지한다. 마이크로 아크릴 섬유가 피부와 섬유 사이 공기층을 만들어 온기를 보존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레이온 소재가 함유돼 가을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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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라인과 디자인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보디히트 베이직 라인을 비롯해 이중직 원단과 피치기모 가공으로 1.6배 보온성을 강화한 ‘보디히트 기모’, 흡습속건 기능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입기 좋은 ‘보디히트 스포츠’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보디히트 반팔, 브라탑, 레글런 및 스트라이프 디자인 등 원하는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입을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BYC 관계자는 “광발열 원리를 적용한 보디히트는 BYC의 71년 이너웨어 제조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브랜드”라며 “다양한 제품라인과 디자인으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따뜻함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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