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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지난 6일 세중과 경기 분당 판교 이노비즈협회에서 회원사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이노비즈 원스탑'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화 및 수출촉진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출장관리시스템(BTMS, 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을 통한 최저가 항공·호텔·비자 서비스 등 실시간 예약·조회·발권과 관련된 '이노비즈 원스탑' 서비스 제공 ▲해외여행 안전 및 의료서비스 '어시스트 카드'를 활용한 이노비즈기업 임직원 출장 24시간 토탈케어 서비스(여행자보험, 컨시어지서비스, 의료지원 등) 제공 ▲이노비즈기업만을 위한 특판상품 개발·지원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우수 이노비즈기업 제품인 무선 네트워크 장비(포켓 와이파이)를 특가로 제공해 중소기업 상생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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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은 "이노비즈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서비스를 최저가에 제공함으로써 경비 절감 등 실질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지원하도록 서비스하겠다"고 말했다.

천세전 세중 대표는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출장, 여행서비스를 제공해 이노비즈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만족스러운 사업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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