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숲 청년소셜벤처기업 엑스포 성료
일~3일 이틀 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 개최된 ‘제1회 서울숲 청년소셜벤처기업 EXPO’에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 창업 동아리, 특성화고 학생, 민간기업 바이어 등 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 관심 끌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3일 이틀 간 서울숲 일대와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제1회 서울숲 청년 소셜벤처기업 EXPO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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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연대회와 소셜벤처기업 120업체 컨퍼런스 홍보 부스 운영, 각종 부대행사와 네트워크 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틀 간 펼쳐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에서 10개 기업의 치열한 경합 결과 발달장애인과 함께 텃밭 및 비누공장을 운영해 텃밭에서 생산된 재료로 비누를 제작판매,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하고 있는 ‘동구밭’이 대상을 차지해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총 10개 기업이 총 1억원 사업비와 1억3000만 원 지역협력기금 매칭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이민컴퍼니 등 6개 기업이 사업공간을 지원받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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