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첫 싱글 앨범 '불안' 셀프 홍보…"나왔어요"
AOMG에서의 첫 앨범을 발표한 래퍼 우원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 앨범 '셀프 홍보'를 했다.
우원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첫 싱글 앨범 '불안'의 커버 이미지를 올렸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우원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불안'이 발매된 것을 알린 것이다.
이번 싱글은 AOMG 합류 이후 처음 공개하는 앨범으로 '과거에게 (loop)'와 'Paranoid' 두 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과거에게 (loop)'는 불과 5개월 사이 확연하게 달라진 자신의 모습과 상황에 대해 느끼는 우원재의 감정을 담백하고 직설적인 가사를 통해 표현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또 다른 수록곡 'Paranoid'는 '과거에게 (loop)'의 자조적인 분위기가 아닌 폭발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트랙이다. 실험적인 곡 구성과 래핑으로 이번 싱글을 아우르는 주제인 불안과 혼란을 담아냈다고 알려졌다.
한편, 우원재는 앞선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