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해 지진에 의한 열원시설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해 지진에 의한 열원시설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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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본·지사(사업소, 전국 16개)를 대상으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서 지진, 풍수해, 유해화학물질 누출, 화재 등 다양한 대형재난에 대비하고자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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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한국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에서 지진에 의한 열원시설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평상 시 철저한 예방과 동시에 내실 있는 훈련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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