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롯데 사랑 드림 자녀보험' 판매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평균수명 연장에 따라 자녀가 최대 11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롯데 사랑 드림(Dream) 자녀보험'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 천식 등 12대 다발성 질환 입원비와 다발성 소아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또 아토피 피부염, 중이염, 축농증 등 면역력 저하로 걸리기 쉬운 대표적인 환경성 생활질환들을 집중 보장해 입원 시(3일 초과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성인관련 질병(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암통원비, 암수술비 등)도 0세부터 최대110세까지 집중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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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정(2명 이상)이 가입 시 보험료의 1~2%를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 손해보험의 장기보험 기 가입자(계약자 또는 피보험자) 역시 보험료를 1% 할인(최대 3% 할인)받는다. 보험만기는 30세와 110세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첫 보험료가 만기까지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부양자 교육자금 담보'도 신설돼 있어 부양자의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 이상의 후유장해시 자녀연령에 따라 교육자금을 최대 9300만원까지 보장한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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