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한국시리즈 MVP 양현종 선수에게 '스팅어' 전달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MVP로 뽑힌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에게 부상으로 기아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 직후 MVP 시상에서 양 선수에게 MVP 트로피와 스팅어 2.0T 드림에디션 모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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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수가 받은 스팅어 2.0T 드림에디션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성능과 디자인 요소를 장착한 스페셜 모델로, 기존 스팅어 플래티넘 트림에 브렘보 브레이크,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 등을 추가 적용해 주행 사양을 강화하고 디자인을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상급 주행성능과 다이나믹 스타일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한국시리즈 MVP 양 선수에게 증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기아 타이거즈와 연계한 이색 마케팅을 통해 앞으로도 KBO 리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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