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북한이 지난 21일 새벽 동해 상 북측 수역을 침범한 우리 어선을 단속했으나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배와 선원을 27일 오후 6시30분(평양시간 6시) 남측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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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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