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농식품부, 찾아가는 정책보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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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NH농협생명과 농식품부가 함께 실시하는 ‘찾아가는 정책보험 설명회’가 25일 전남 해남군 화원면 화원농협에서 조합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되었다.

이번에 실시한 설명회에서는 농작업 중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농업인들을 위한 ‘농업인안전재해보험’상품에 대해 설명했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업인과 농업근로자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을 보상함으로써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보호하고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 안정망을 제공하는 농업인만을 위한 보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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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연령은 만87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업인이라면 전체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여기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추가되면 20~30%의 보험료 부담이 더 경감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농업인안전재해보험’가입을 통한 농업인의 안전 보호와 지속적인 영농활동 보호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될 만큼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상품개발사인 농협생명은 전국 각 시군에서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인 ‘농업인안전재해보험’설명회를 농식품부의 협조아래 집중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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