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심정 고백?…“하느님이 두 번 회초리 때리신 것 같다”
개그맨 유상무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유상무는 과거 여자친구와 법정 공방을 벌여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그는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에 매진하고 있던 상황. 이후 유상무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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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장암 3기이고 그 안에서도 A, B, C로 나누는데 저는 B 단계다”라며 “2주에 한 번씩 앞으로 총 12번을 받을 예정인데, 제 몸상태가 치료를 잘 견뎌준다면 6개월에서 8개월이면 끝나겠죠 5년간 재발 안 하면 완치로 본다고 하더라 사실 이제 겨우 한 번 받았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유상무는 ‘법정공방’에 이어서 ‘암판정’까지 받은 것에 대해 “하나님이 두 번의 회초리를 때리신 것 같다”라며 “다시 태어났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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