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하늘을 나는 골퍼들."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 더스틴 존슨(미국), 리하오퉁(중국ㆍ왼쪽부터)이 주인공이다.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HSBC챔피언스(총상금 975만 달러) 개막을 이틀 앞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빨간 망토를 두르고 등장했다. 거대한 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공중에서 골프채로 디펜딩챔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을 위협하는 코믹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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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26일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골프장(파72ㆍ726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넘버 1' 존슨은 마쓰야마, 존 람(스페인)과 1, 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스텐손은 제이슨 데이(호주), 브룩스 켑카(미국)와, 김시우(22ㆍCJ대한통운)는 필 미켈슨,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와 함께 티 오프를 한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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