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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키즈 콘텐츠 전문기업 캐리소프트는 'CGV×캐리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며 21일 CGV 송파에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GV×캐리 패키지는 어린 자녀와 동반한 보호자가 다른 영화를 보고 싶으나 영화 러닝타임 문제로 각자 원하는 영화를 관람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티켓을 구입하면 어린이들이 '캐리앤송' 뮤직비디오(30분)와 개봉 중인 애니메이션 1편(90분)을 연이어 관람하는 동안 보호자는 동시간대 상영되는 일반 영화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된 CGV×캐리 패키지 특별 이벤트에는 캐리앤송 뮤직비디오 주인공 '캐리' '캐빈' '엘리'가 참석해 극장에 방문한 어린이 고객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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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숙 캐리소프트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주말을 맞아 극장 나들이를 나선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율동,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어우러진 순수 창작 어린이 영상극 캐리앤송을 통해 극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보다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GV×캐리 패키지는 오는 12월 말까지 CGV하계, CGV의정부, CGV송파에서 운영된다.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현장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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