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하스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살균력을 인증받은 가습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살균 가습기(모델명 CK-200)는 수돗물을 끓이거나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살균수를 생성해 분무한다. 전기분해 살균수 생성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수돗물을 가습기의 물통에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된다. 3분간 400ml의 수돗물을 살균수로 만든 후 이를 분무하며 6시간 가습 작동된다.


살균수를 공기 중으로 분무해 실내 공기 중의 유해세균 발생까지 억제해 주는 간접 효과는 물론 살균수가 물통 내부도 살균해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5Kg의 가벼운 무게와 디자인을 통해 설치와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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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혁 코하스 대표는 "99.9%의 멸균율을 달성해야 하는 의료용 소독기 제조 기술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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