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얼짱 딸 가윤에 "연기자 됐으면 좋겠다"
배우 이세창이 정하나가 재혼을 앞둔 가운데 딸 가윤양이 연기자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세창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딸 가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딸 가윤에게 "장래희망이 뭐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가윤이는 "가수나 요리사가 되고 싶다. 방송에 나오는 건 다 좋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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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세창은 "아빠는 개인적으로 가윤이가 연기자가 됐으면 좋겠다. 아빠가 연기를 가르쳐줄 수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한편 이세창은 김지연과 이혼한 지 4년 만에 배우 정하나와 11월 5일 결혼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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