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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모이몰른이 '2017 가을·겨울(F·W) 시즌 베이비용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노리개 클립, 패션 턱받이, 비닐 배가리개 등 총 3종 24컬러로 구성됐다.

노리개 클립은 모이몰른 두두 캐릭터와 독특한 나염포인트로 디자인을 강화했다. 고리 끝부분에 달려있는 곰, 여우, 토끼, 고양이 캐릭터 인형은 아이들의 애착 형성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한쪽 끝에 공갈 젖꼭지나, 치아 발육기 등을 걸어주고 반대쪽 클립은 아이의 옷에 집어 사용하면 분실 위험 없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국가 통합 인증마크인 'KC 마크'가 적용돼 안전성도 보장한다.


패션 턱받이는 블록 턱받이, 케이프 턱받이, 워머빕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블록 턱받이는 3면에 각기 다른 솔리드 컬러 및 북유럽풍 그래픽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케이프 턱받이는 목 부분에 고무줄 밴드를 삽입해 사이즈 조절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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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배가리개는 조끼와 긴팔 형태 두 가지로 출시됐다. 일반 턱받이 대비 커버하는 면적이 넓어 음식으로 옷이 훼손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으며, 앞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수납이 가능하다. 방수 기능이 있어 오염 시 빠른 세척 및 건조에 용이하고 무독성 PVC 소재로 제작돼 안전하다. 긴팔 배가리개는 식사 시간 외에도 어린이집 미술 시간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노리개 클립과 패션 턱받이는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비닐 배가리개는 48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9900원에서 1만7000원 사이로 책정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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