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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세드림의 북유럽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육아 아빠들을 위한 '2017년형 완트 대디백'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모이몰른은 실제 부모들이 가방을 사용하면서 겪었던 불편한 부분들을 개선해 지난 시즌 대비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한 완트 대디백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가방은 다크그레이, 핑크, 민트 세 가지 솔리드 원단을 사용했다. 가방을 열었을 때 입구가 직사각형으로 고정되는 특수 오픈 방식을 채택해 물건을 넣고 꺼내기가 더 편해졌다.

안쪽에는 젖병이나 물병을 넣을 수 있는 홀더가 탑재돼 있다. 홀더 옆에는 '등받이 지퍼'가 장착돼 필요할 때마다 쉽게 개폐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기저귀갈이 매트 및 보관주머니도 내부에 포함돼 있어 외출 시 별도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앞면과 양 옆면에 추가로 달려있는 주머니로 넉넉한 수납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가방 내피 자체에 있는 보온 기능으로 아이들의 이유식이나 우유 보관에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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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트 대디백은 전년 대비 물량을 50% 확대했으며, 가격은 기존 6만9000원에서 한 단계 낮춘 5만9000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최근 맘&베이비 리빙 카테고리 '리카앤(lika &)'의 2017 가을·겨울(F/W) 신제품을 공개했다. 리카앤 F/W 신상 라인은 파스타볼, 플레이트, 찻잔 세트, 세탁함 등 엄마용 36종과 식기세트, 다용도 수납함 등 아이용 18종, 총 5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그린, 브라운, 아이보리 등의 컬러를 베이스로, 리카앤의 시그니저 프린트가 디자인돼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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