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8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승객 숫자가 11만6000명을 넘어 역대 최다치를 찍을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 관계자는 이날 "승객 예고제에 근거해 예상할 때 오늘 도착 승객 수는 11만6천56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개항 이래 도착 승객 수로는 최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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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역대 최다도착 승객 기록이 갱신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은 3일 연속 역대 최다 도착 승객 기록을 경신했다. 앞서 7일 도착 승객은 11만 2828명, 6일에는 11만 433명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승객 예고제에 근거해 예상할 때 오늘 도착 승객 수는 11만6천56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개항 이래 도착 승객 수로는 최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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