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터널.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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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로 '터널'이 방영되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오달수의 촬영 비하인드가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영화 '터널' 개봉을 앞두고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방송에서 추운 날씨에 촬영할 때 두 남자 배우들이 잘 챙겨줬는가에 대한 질문에 배두나는 "만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영화 설정 상 거의 만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터널 안과 밖의 상황을 그렸기에 만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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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하정우보다 배두나와 더 촬영을 많이 한 오달수는 "챙겨줄 수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달수는 "저는 구조대원인데 너무 가까이 붙어있고 하면 불륜처럼 보일까봐"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터널'은 귀가하던 평범한 가장이 갑자기 무너진 터널 속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영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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