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조지아 조달청, 양국 전자조달협력 분야 확대
$pos="C";$title="박춘섭 조달청장(오른쪽)과 레반레즈매즈 조지아 조달청장(왼쪽)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달청 제공";$txt="박춘섭 조달청장(오른쪽)과 레반레즈매즈 조지아 조달청장(왼쪽)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달청 제공";$size="550,348,0";$no="201710061057138573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박춘섭 조달청장이 4일(현지시간) 레반레즈매즈 조지아 조달청장(왼쪽)을 만나 양국의 공공조달 상호 협력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조지아의 전자조달 고도화지원과 조달제도 운영 전수를 위한 양국 간 교류 및 상호 조달시장 참여를 위한 조달기관 협력을 골자로 한다.
앞서 박 청장은 지난 3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태평양 전자조달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아태지역 조달분야 협력 확대를 제안하는 내용의 기조연설을 했다.
기조연설에서 박 청장은 “한국의 우수한 전자조달운영 경험이 아태지역에 확산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기존에 전자조달 부문에 한정되던 아태 전자조달 네트워크 협력 범위를 앞으로는 공공조달로 확대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청장은 지난 1일~4일 아태전자조달네트워크 총회와 한국-조지아 전자조달협력 등의 해외활동을 마치고 5일 귀국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