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조선 '스타 고향 맛집'에 출연한 최양락(우)과 아들 최혁(좌)/ 사진=TV조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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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TV조선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스타 고향 맛집’에 출연한 개그맨 최양락이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최양락은 아들 최혁과 함께 자신의 고향 아산을 방문해 1박 2일 여행을 하며 추억 속 맛집들을 찾으며 부자간의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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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한 최양락 부자는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아들 최혁이 최양락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묻자 그는 “나는 우리 하나(딸)와 혁(아들)이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빌었어”라며 “네가 늙어 죽을 때까지 그게 부모의 마음이야. 엄마, 아빠가 먼저 죽겠지만 엄마, 아빠보다 고생을 덜 했으면 좋겠고 더 잘 살았으면 좋겠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이어 “그게 부모의 마음이야. 네가 이다음에 부모가 되어 봐. 네 자식하고 보름달을 보면서 똑같이 그런 이야기를 할 거야. 나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자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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