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중학교 1학년 학생 82명‘공무원이 궁금해요~’"



곡성중학교 학생들, 미래직업체험·휴먼 라이브러리 활동 군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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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는 지난 28일과 29일까지 이틀 동안 곡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직업체험 활동 및 휴먼라이브러리 진로 멘토 활동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지역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확보의 중요성에 따라 곡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추진했다.


28일에는 16명의 곡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직접 군청을 방문하여, 곡성군의 현황과 공무원 직무에 대해 알아보고, 군수실 및 의회, 신청사 등을 방문하였으며, 29일에는 곡성군 기획실 김민관 주무관으로부터 ‘공무원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것과 곡성군청 공무원으로써 가져야할 자세’등에 대해 얘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곡성군청을 방문한 김하리(14·여) 학생은 “늘 지나치기만 했던 군청에 직접 방문해 곡성군 공무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군수님을 만난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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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는“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실제로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청에 관심있는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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