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신용카드 결제일은 10일…"한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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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올 추석 연휴가 최장 10일간 이어지면서 신용카드 결제일이 휴일에 있는 경우 일괄 10일에 출금된다. 카드사들은 신용카드 한도가 부족할 수 있어 미리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1일 신한·KB국민·현대·삼성·롯데·우리·하나 등 7개 카드사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안내문'을 공지하고 이같이 밝혔다,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연휴기간동안 신용카드 이용대금 결제일이 있는 경우 출금은 연휴가 끝난 직후인 10일에 일괄적으로 이뤄진다. 결제일이 바뀌면서 한도가 복원되는 날짜도 바뀌는 만큼 연휴기간 사용 한도가 부족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한도를 사전에 확인하라고 카드사들은 당부했다.
만약 한도가 부족해 신용카드 이용대금을 선결제하고 싶다면 온라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KB국민·삼성·현대·우리·하나카드는 각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등을 통해 연휴기간동안 선결제 방식을 공지했다. 신한·롯데카드는 연휴 시작 전 이용대금 결제를 당부했다.
할부나 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 등 이자와 수수료가 부과되는 서비스는 임시 적용 결제일인 10일까지 이자와 수수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
구체적인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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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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