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 시즌 한정 출시
일 년에 한 번만 수확되는 '녹차 씨앗 원료' 담겨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모레퍼시픽은 다음 달 1일 녹차 씨앗 원료가 담긴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을 올 가을ㆍ겨울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의 핵심 성분인 녹차 씨앗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아모레퍼시픽의 제주 다원에서 일 년에 단 한 차례 한정된 기간에만 수확되는 고귀한 원료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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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생명력을 응축하여 담은 녹차 씨앗에는 카테킨이 높게 함유된 그린티 씨드 오일과 그린티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탄력 있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는 것.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녹차 씨앗과 보태니컬 오일을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창적이고 최적화된 블렌딩으로 마치 캐시미어처럼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텍스처를 구현해 건조함을 신속히 개선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0만원대.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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