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창의적 기업문화 바탕으로 미래 40년 이끌어갈 인재 키운다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고 정세영 명예회장의 철학을 계승해 '인재가 곧 기업의 미래이자 자산'이라는 취지 아래 인재육성과 기업문화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미래 기업의 경쟁력은 창조적 인적자원과 조직역량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가에 있기에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다양한 시야와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 영입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통섭적 사고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를 육성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과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미래에 투자
HDC현대산업개발 직원은 회사의 다양한 교육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직원들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유연성을 갖출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학, 역사, 철학, 과학,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빙하여 강연을 듣는 ‘지식경영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밀레니얼(Millennial) 세대의 창의적 융합과 자발적 탐구 의욕을 고취하여 자기주도형 학습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사내학습조직인 Millennial Conference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 스스로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업무 커리어를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직무전환 제도를 실시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순환보직 제도를 통해 △ 다양한 사업부문 경험을 통한 사업부문을 넘나드는 융합적인 사고방식 강화 △본사와 현장 등 다양한 업무환경에서의 리더십 배양 등을 유도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일정 기간 직무전환을 실시한 후에는 개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를 부여하고 꾸준한 자기계발 교육을 실시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임직원들이 미래를 멀리, 뚜렷하게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도록 독서경영도 실천 중이다. 이를 통해 회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임직원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경영분야를 비롯해 인문학, 사회과학 등 전 분야를 망라한 추천도서를 직접 선정하고 임직원들에게 선물해 독서를 권장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독서토론회도 활발하게 열고 있다. 또한, 회사 내에 '심포니'라는 이름의 북카페를 열어 자율적 독서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어린이 공부방에 도서를 기증하고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7호점까지 개관하는 등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일하는 방식 혁신…임직원 역량 맘껏 펼칠 수 있게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개인·팀·그룹사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소프트한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전략들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자율복장제도를 전격 실시하고 있다. 옷 입는 방식부터 편하게 바꿔야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는 생각 하에 본사는 물론 전 현장의 복장제도를 바꿨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미래를 위한 변화를 모색하고 기업문화를 혁신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 팀을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다. 일환으로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의하며 때로는 열정적으로 토론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HDC 기업문화 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들이 모여 토론과 발표의 시간을 가지며 수평적 토론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4월에는 회의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집단지성과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회의진행전문가를 양성하는 <HDC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했으며, 8월에는 그룹 사장단 등 주요 경영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DC 경영진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하여 미래의 사업에 대한 통찰력을 도출하기 위해 활발한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은 2012년부터 매년 임직원 풋살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기업문화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본사 9층 옥상에 위치한 풋살장에서 진행되는 풋살대회에서는 계열사, 현장, 본사 직원들이 참여해 서로간의 거리감을 줄이고 동료애 조성 과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정몽규 회장을 포함함 경영진 또한 시간 나는 대로 경기에 참여해 직원들과 어울리며 스킨십 소통을 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들에게 자기계발 기회를 부여하고 창의적인 사고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 2주에 달하는 휴가제도 ‘휴-테크(休-Tech)’를 실시 중이다. 특히, 회사에서는 이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의 의무 실시화를 시행, 직원들이 누구의 눈치도 받지 않고 공간·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휴가를 즐기도록 배려했다. 휴가를 통해 직원 들은 휴식, 교육, 봉사 등으로 일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을 충족시킬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2주 휴가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포인트도 지급하고 있다.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미래 개척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재 경력사원 채용 진행 중에 있으며,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 원칙에 따라 바르게 생각하며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인재 △ 한발 앞서 준비하고 유연하게 변화하며 가능성을 한정 짓지 않고 세상의 기대를 뛰어넘을 인재 △ 언제나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팀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인재를 선발하여 HDC현대산업개발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이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작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이라는 슬로건과 “우리는 풍요로운 삶과 신뢰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선보였으며, 미래 산업변화에 맞서는 철저한 실행, 끊임없는 변화, 독창성을 바탕으로 한 HDC현대산업개발만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추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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