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주 '강세'…美 기준금리 연내 인상 전망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미국 기준금리의 연내 인상 전망에 은행주가 강세다.
28일 오전 9시53분 현재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6,2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05% 거래량 1,042,715 전일가 95,200 2026.05.14 14:48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신한카드-스타벅스, 전략적 업무협약…"상반기 상품출시"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2.11%) 오른 5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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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2.22%), 하나금융지주(2.03%), 우리은행(0.85%), 기업은행(2.14%) 등도 상승세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은 전날 연설에서 올해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로 인해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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