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농협 양계협회 관계자들이 28일 농협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시청부근에서 계란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시민들에게 훈제계란을 나눠주고 있다. 농협은 최근 살충제 파동으로 소비가 급감한 계란을 안심하고 소비할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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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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