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삶의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의 책임감을 가지면 더 큰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48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많은 일이 수월하게 풀릴 것입니다.
60년생 마음 맞는 사람과 만나 술 한 잔 기울이는 것도 좋습니다.
72년생 상하관계는 소원하지만, 수평관계의 사람과는 실익이 있습니다.
84년생 자신감이 충만합니다. 당당해지십시오.


소띠
한줄 코멘트 : 지금의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9년생 남을 평가하는 일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61년생 너무 쉽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지 마십시오.
73년생 들뜬 기분이 되기 쉬우니 말을 조심이 해야 합니다.
85년생 돈이 나가기는 하지만 손실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저축이 될 것입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말로 흥하고 말로 망할 수 있는 운세입니다. 이 시기의 모든 것이 입과 관련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50년생 중요한 일을 해결하는 데 있어 주변 사람의 도움을 청해보십시오.
62년생 즐거운 상상을 해보십시오. 생각대로 되는 날입니다.
74년생 음주 가무로 과로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86년생 동서 분주할수록 마음의 여유를 찾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만사는 서서히 밀고 나가면 무난히 이루어집니다. 운은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51년생 계획되지 않은 지출을 하기 쉽습니다.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63년생 취미활동으로 기분 전환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
75년생 먹는 즐거움이 있는 자리에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87년생 가까운 곳으로의 이동은 길하지만 먼 곳은 위험합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귀가 얇아져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마음이 가는 때입니다. 중심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52년생 오늘은 껄껄 웃음으로 넘길 수 있도록 하십시오.
64년생 참고 또 참아야 밝은 내일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6년생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야 합니다. 괜한 행동으로 구설에 오를 수 있습니다.
88년생 자유로운 생각 보다는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득이 되는 날입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사람들 속에서 외로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자신이 살아온 지난 시간을 돌아봐야 합니다.
53년생 지나치게 남에게 의지하거나 고민하지 마십시오. 혼자 힘으로도 충분합니다.
65년생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77년생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의욕을 높여줄 것입니다.
89년생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이 때, 조급함이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그 일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기다리십시오.
54년생 편안함 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이 오히려 더 평화롭습니다.
66년생 그 동안 소원하게 지냈던 사람들과 가까이 하십시오. 즐거움이 있습니다.
78년생 강한 사람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이 살아남게 됩니다.
90년생 너무 빨리 대가를 바라지 마십시오. 뭐든 시간이 필요한 법입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소문에 마음이 쓰일 수 있는 날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듣고 넘겨야 합니다. 민감한 반응은 좋지 않습니다.
55년생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아도 풀려나갈 것입니다.
67년생 미약하지만, 발전이 있는 날입니다.
79년생 작은 결실을 이룰 것입니다. 만족할 마음의 준비를 가져야 합니다.
91년생 사람들 말에 휩쓸리지 마십시오. 손실로 다가옵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기회가 왔을 때, 눈치 보지 말고 먼저 잡아야 합니다.
56년생 자신감을 갖고 추진해도 될 것입니다.
68년생 문화, 예술 방면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80년생 쉼이 있어야 나아감도 있는 법입니다.
92년생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도록 하십시오.



닭띠
한줄 코멘트 :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우왕좌왕할 수 있습니다. 처음 직감을 준용하세요
45년생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57년생 당신의 지혜가 빛을 발하고 존재감이 느껴질 때입니다.
69년생 마음 맞는 사람과의 협조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합니다.
81년생 하고 싶은 데로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중요한 일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많이 긴장됩니다. 식사는 소량이 좋습니다.
46년생 사람들의 눈을 너무 의식하지 마십시오.
58년생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70년생 문제의 원인을 잘 파악해서 대처하도록 하십시오.
82년생 때로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할 날이 있는 것입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좋은 친구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해결의 실마리를 얻는 방법입니다.
47년생 아랫사람들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59년생 생각지도 않은 의외의 재물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기대하십시오.
7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인다면 하고자 하는 일이 순리대로 풀리게 될 것입니다.
83년생 작은 결실이 보이기 시작하므로 크게 욕심내지 않도록 하십시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그 덕을 볼 기회가 주어지는 날이다. 운동회나 모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성과까지 올리게 되면서 이성에게도 매력적으로 비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부지런히 움직이도록 해라.



황소자리(4.20~5.20)
자꾸 이것저것 변덕스럽게 손을 대나 제대로 끝까지 하는 것이 없게 된다. 한 가지를 끝까지 하고 결심을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쌍둥이자리(5.21~6.21)
쉬운일은 아무것도 없다. 운이 약하게 느껴지는 날이라 작은 문제라도 가볍게 여기면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크다.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게자리(6.22~7.22)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도 힘이 남아 돌만큼 컨디션이 좋은 날이다. 넘치는 기운을 바탕으로 눈앞에 쌓여있는 일거리를 처리해라. 활기찬 모습이 주위에도 영향을 끼쳐 능률이 배가 될 수 있다.



사자자리(7.23~8.22)
절차를 무시하고 일을 진행시키면 문제가 터져 나오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한다. 느긋하게 마음먹고 진행 상황을 지켜봐라. 혼자서 안절부절못하면 자연스레 진행될 일도 막혀버리고 말 것이다.



처녀자리(8.23~9.23)
당신의 창조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멈출 줄 모르고 샘솟는 아이디어가 어딘가에 쏟아주어야 할 만큼 넘쳐나고 행운도 따라주어 새로운 과제에 도전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즐겁게 일할 수 있다.



천칭자리(9.24~10.22)
대인관계에 불안한 기운이 감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상대방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라. 작은 문제라도 크게 바뀌어 좋던 사이를 틀어지게 만들 수 있을 만큼 운이 좋지 않으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전갈자리(10.23~11.22)
능률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 한 가지 일에 너무 매달리면 다른 일은 시작도 못 해보고 하루를 넘겨야 하니 다른 일거리로 고개를 돌려 헝클어진 머리를 풀어주어야 한다. 막혔을 땐 돌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사수자리(11.23~12.24)
일단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 한다. 그렇다고 대충 마무리 짓고 넘어가려 하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라. 그래야 다른 일을 해도 부담을 가지지 않고 전념할 수 있다.



염소자리(12.25~1.19)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당신을 찾아와 어려운 부탁을 한다. 특별히 바쁜 경우가 아니라면 도와줘라. 우정이나 신뢰는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 찾아오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물병자리(1.20~2.18)
기분이 나빠도 남에게 화풀이하는 방식은 좋지 않다. 상대방이 잘못했어도 많은 사람 앞에서 질책하는 모습을 보이면 서로의 얼굴에 먹칠하는 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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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2.19~3.20)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경우엔 연장자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편이 좋다. 그 사람은 이미 많은 문제를 겪어봤기에 당신의 결정에 확실한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판단하도록 해준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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