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추석 황금연휴 맞이 다양한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추석연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경품 이벤트, 가을 세일, 상품 행사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페스타 패키지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은 중국 창춘의 '클럽메드 베이다후' 스키 리조트 2인 숙박권(3박, 디럭스룸)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 숙박권으로 2007년 제 6회 동계 아시안 게임 개최지인 클럽메드 베이다후에서의 스키와 식사 등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전 지점에서 총 2명을 선발한다. 28일 내달 15일까지 기간 중 당일 7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 하단의 응모권으로 참여하면 된다.
또 '꿈의 여행' 응모 고객에게는 히트 가전제품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각 지점별 4명을 뽑아 LG 코드제로 A9 청소기를 증정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해부터 꿈의 여행을 콘셉트로 최고급 여행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각 지점에서는 가을 세일, 상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을 맞는다.
특히 올해에는 각 입점 브랜드에서 시행하는 정기세일 외에 전 지점 공통테마 행사인 '홈퍼니싱 페어'와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브랜드별 사은품 증정, 특가상품 제안, 대형 할인 행사 등 해당 상품군 구매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홈퍼니싱 페어는 내달 6일부터 15일까지 가전·가구·침구·식기 등 리빙 관련 전 범위의 상품군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상품군에서 갤러리아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가 가능하다. 점별 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된다.
홈퍼니싱 페어를 기념해 각 지점별 대형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의 타임월드에서는 내달 6~15일 '유명침구 창립기념 상품전'을 연다. 닥스, 알레르망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천안 센터시티와 수원점은 같은 기간 인기 소형가전 특가상품전과 유명소파 창립 축하 특가상품 기획전을 연다. 진주점에선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디자인벤처스, 인아트, 템퍼 등 상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통해 아웃도어 의류, 장갑·모자, 등산화·배낭 등 용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센터시티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수원점과 진주점은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특별 세일 및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연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