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비용절감을 위해 올해 말까지 최소 50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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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HPE의 전체 직원 5만명의 10%에 해당한다. 이번 감원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근로자들에게 해당된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HPE측은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HPE는 아마존, 구글 등과의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이후 개인용 컴퓨터, 프린트 등 분야에서 철수한 바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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