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 매도로 이틀째 하락…660선 후퇴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닥지수가 기관 매도로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660선으로 후퇴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3포인트(0.95%) 내린 668.05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6억8039만1000주, 거래대금은 4조6779억9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기관이 1363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99억원, 4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22.22% 급락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등의 영향으로 비금속이 4.15% 하락했다. 이밖에 기타서비스(-3.04%), 컴퓨터서비스(-2.81%), 기계·장비(-2.69%), 건설(-2.50%), 섬유·의류(-2.48%), 인터넷(-2.32%), 통신장비(-2.28%), IT부품(-2.16%) 등 대다수 업종이 약세였다. 유통(2.95%)과 제약(1.84%)만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최근 급등했던 신라젠 신라젠 close 증권정보 215600 KOSDAQ 현재가 3,390 전일대비 105 등락률 -3.00% 거래량 1,161,088 전일가 3,495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라젠, BAL0891 연구 결과 2건 美 AACR 발표 항암 바이러스 '정맥 투여' 난제 풀었다…신라젠 SJ-650, 글로벌 게임체인저 예고 신라젠 'SJ-650' 연구 논문, 'Molecular Therapy' 게재 이 10.73% 급락했고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67,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95% 거래량 589,996 전일가 252,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6.02%),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3.51% 거래량 119,753 전일가 32,7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3.65%), 휴젤(-3.17%), SK머티리얼즈(-2.92%), 메디톡스(-1.43%), 로엔(-1.14%) 등도 떨어졌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8.92%),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7,8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1.35% 거래량 616,505 전일가 200,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5.16%),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6890 KOSDAQ 현재가 17,930 전일대비 1,420 등락률 +8.60% 거래량 6,131,416 전일가 16,51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7.11%), 나노스(3.59%), 펄어비스(3.24%), CJ E&M(0.13%) 등은 올랐다.
1종목 상한가 포함 262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890종목이 하락했다. 76종목은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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