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2:55 기준 에 대해 하반기 스튜디오드래곤 상장 추진으로 드라마 제작부문의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CJ E&M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4239억원,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방송 부문은 매출액 3006억원으로 선방했으나 군함도의 부진 등으로 영화부문에서는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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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 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방송을 중심으로 견고한 본업가치가 확인되며 넷마블 지분가치(2조7000억원)만으로도 현 시가총액의 90%가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스튜디오드래곤 상상추진으로 드라마 제작부문의 가치 부각에 따른 모멘텀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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