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바이오톡스텍 바이오톡스텍 close 증권정보 086040 KOSDAQ 현재가 3,310 전일대비 265 등락률 +8.70% 거래량 1,043,735 전일가 3,04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바이오톡스텍, 지투지바이오 투자로 약 130억 수익…'텐배거' 성과 부각 키프라임리서치, 유럽 바이오테크와 134만 유로 규모 GLP 수주 계약 바이오톡스텍, 올해 흑자전환 확신…"2년 터널 끝났다" 이 화평법(화학물질평가 및 등록에 관한 법률)과 신약개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시설 증축에 나선다고 13일 공시했다.


바이오톡스텍 이사회는 GLP(Good Laboratory Practice)시험이 가능한 실험실을 확충하기 위해 총 31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기존 27실에서 24실을 추가 확보해 시험수행능력이 100%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종구 바이오톡스텍 회장은 “OECD 및 FDA적격인증 GLP선도기업으로서 화평법 1차 등록기한 임박과 약 7000여종으로 확대, 강화되는 화평법 개정안이 입법과정에 돌입하는 시장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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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증축은 기존 유휴공간의 효율화를 통하여 100억원 이상 소요되는 시설투자비를 30억원 수준으로 가능케 함에 따라 중축에 따른 유동성 문제도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2015년 1월 발효된 화평법에 따라 관련 기업들은 2018년 6월까지 510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성 정보를 등록해야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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