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삼성자산운용이 14조원 규모의 연기금 투자풀 주간운용사로 재선정됐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기획재정부가 진행한 연기금 투자풀 자산운용사 선정 프레젠테이션에서 주간운용사로 재선정됐다.

이에 내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14조원 규모의 연기금 투자풀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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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은 2001년부터 12년간 단독으로 연기금 투자풀을 맡아오다 2012년부터 한국투자운용과 나눠 운용하고 있다.

한국운용은 지난해 12월 연기금 투자풀 주간운용사로 다시 선정돼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5조원 규모의 연기금 투자풀을 운용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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