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측정하고 있다.

6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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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농협유통은 6일 추석을 앞두고 품위가 좋고 생산량이 늘어난 사과ㆍ배 등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직접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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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배의 경우 늦은 추석으로 안정적인 물량 수급이 가능하며 가격도 전년대비 소폭 하락세가 예상된다. 올해 사과와 배는 착색이 양호하고 품위가 좋아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


농협유통은 제수용으로도 좋은 실속 사과(9내) 4만1000~4만8000원, 배(7.5kgㆍ12내) 3만9000~4만6000원, 사과ㆍ배 혼합세트(사과7내+배6내) 4만5000~5만3000원에 판매를 하며, 7대 카드(NH, NHBC, BC, 국민, 하나, 롯데, 현대, 우리) 결제시 3000원 추가 할인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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