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하나카드가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하나컬처'에서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컬처는 전 회원 대상으로 영화, 공연, 전시 등 무료초청 이벤트 및 특가 할인을 상시 제공하는 프리미엄 문화서비스다.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실적조건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우선 하나카드는 뮤지컬 '레베카'를 하나카드 결제 시 '1+1'으로 제공한다. 또 다양한 콘서트?연극?뮤지컬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가수 김태우 단독 콘서트, 밴드 부활 단독 콘서트, 어린이 음악콘서트 '브레멘음악대', 안테나 기획사가 소속 가수들과 함께 여는 콘서트 등 하나카드로 결제 시 5~6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연극 '에어컨 없는 방', '더 가이즈'와 뮤지컬 '벤허', '쿵짝', '햄릿' 등은 30~6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하나카드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극 '쉬어 매드니스'와 '룸넘버13', 뮤지컬 '이블데드'를 1만원으로 볼 수 있다.

하나컬처에서는 콘서트?연극?국악?뮤지컬 등에 무료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연극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행복'과 뮤지컬 '정글북', '보물섬', '배쓰맨' 등 응모 후 추첨해 5~20커플을 무료로 초청한다.

AD

하나카드 컬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하나컬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