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5일 전남개발공사와 ‘하도급지킴이’ 이용 및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이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의 불공정하도급 관행을 개선하고 조달청에 공사원가를 사전검토 요청,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박춘섭 조달청장(왼쪽)이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오른쪽)과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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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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