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더스마티움 내 '그린리모델링 홍보관' 열어
그린리모델링 관련 가상현실, 증강현실 체험…UIA서울세계건축대전 투어 코스에도 포함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LH 더스마티움' 내에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기존건축물 단열재 보강, 창호교체, 고효율 에너지설비 설치 등 에너지 성능향상과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절감형 건축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에서는 관람객이 관련 사업에 대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터치모니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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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웨어러블 글라스를 활용해 그린리모델링 대표 우수 사례를 VR로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그린리모델링 관련 단열, 기밀, 창호 등 10여개의 기술요소를 쉽게 이해하도록 AR 체험관도 마련했다.
한편 LH는 UIA 서울세계건축대전(9월3일~9월10일)과 제7회 녹색건축한마당(11월15일~11월18일) 등 세계적 행사의 투어 코스를 통해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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