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O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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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효인이 개그맨 이문재를 언급해 시선이 모아진다.


장효인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이문재와 ‘두근두근’ 코너에 출연했었다. 특히 장효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근두근’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전하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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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느날 이문재가 좋은 음악이 하나 있다고 하며 저한테 막 다가오더니 제 손을 살며시 딱 잡더라”라며 “그러면서 '뚜루뚜뚜'라며 그 음악을 부르더라. 근데 정말 제가 그것을 보고 아무 얘기 안했다. 그 손을 바로 잡고 '이거다, 짜자!'라고 외쳤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문재는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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