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롯데카드가 경차에 대해 유류세를 환급해주고, 모든 주유소 리터당 80원 추가 할인해주는 '경차 스마트 롯데카드'를 1일 출시했다.


경차 유류세 환급제도는 배기량 1000㏄ 미만의 경형 승용차·승합차의 합계가 세대당 각각 1대 이하일 때, 경차 이용자가 주유소(가스충전소)에서 연료 구매 시 유류세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다. 경차 유류세 환급은 연간 20만원 한도에서 휘발유·경유는 리터당 250원, LPG는 리터당 160.82원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경차 스마트 롯데카드는 모든 주유소(가스충전소)에서 리터당 80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며,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택시) 10% 할인, 롯데마트 10% 할인(월 2회, 건당 5000원 할인 한도)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교체 시 2만5000원 현장할인(연 1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AD

카드신청은 경차 스마트 롯데카드 콜센터나 롯데백화점 카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는 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2종으로 연회비는 없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