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소비자웰빙지수 침대 부문 1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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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침대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한국표준협회가 친건강, 친환경 상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의 인식을 지수화해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적 책임 등 5가지 항목의 평가 모델을 통해 각 부문별 웰빙 만족도 1위 기업을 발표한다. 올해는 128개 제품군에서 42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문 조사기관의 소비자 8만3800명 설문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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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충족성, 안전성, 건강성에서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 중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주관적 만족 및 신뢰 정도를 측정하는 '충족성' 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시몬스 관계자는 "자재뿐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국가 공인 기준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며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되는 모든 매트리스는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아 안전성 면에서 신뢰가 높다"고 설명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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