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왕교자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콘치즈 안주

콘치즈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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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콘치즈를 활용한 간편 안주 시리즈 '콘치즈에 빠진 닭(3200원)'과 '콘치즈에 빠진 왕교자(3000원)'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가벼운 음주와 함께 다양한 메뉴의 안주를 간편하게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인기 안주 메뉴인 치킨과 만두에 콘치즈를 얹힌 이색 안주 2종을 선보이게 됐다.

'콘치즈에 빠진 닭'은 국내산 닭으로 만든 매콤달콤한 닭강정에 콘치즈, 고구마를 올려 고소함과 풍부한 식감을 더했다. '콘치즈에 빠진 왕교자'는 칠리소스에 버무린 군만두에 콘치즈를 듬뿍 올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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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냉장안주를 찾는 소비자는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 냉장안주 매출은 지난해 36.0% 증가한데 이어 올해도 48.8% 뛰었다.

세븐일레븐은 콘치즈 안주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5일까지 PB자몽녹차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오는 9월말엔 콘치즈를 올린 미트볼 그라탕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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